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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컵' 임지혜 '글래머 몸매' 뽐내며 '로드걸즈'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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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임지혜가 'H컵' 몸매 뽐내며 로드걸즈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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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로드걸즈 첫 데뷔 무대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혜는 로드걸즈의 화끈한 의상을 입고 라운딩을 하며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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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컵녀'로 화제를 모았던 임지혜는 박시현, 주다하와 함께 1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1'에서 로드걸즈로 발탁, 화끈한 몸매로 경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H컵녀 답다",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몸매는 최고였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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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지혜는 각종 모터쇼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제12회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레이싱모델부문 인기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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