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대표팀(19세 이하)이 호주와의 친선경기에서 패했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호주 캔버라에서 가진 호주와의 친선경기에서 1대2로 역전패 했다. 한국은 전반 18분 서혜빈(울산과학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9분 만에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6분 추가 실점한 뒤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오는 10월 열릴 아시아축구연맹(AFC) 선수권 대비차 호주 전지훈련에 나선 한국은 17일 호주와 두 번째 친선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