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14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vs FC 서울의 경기에 참석했다.
이날 방송준비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정 아나운서는 핫핑크 재킷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한 산뜻한 패션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정 아나운서는 화려한 네크라인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로 늘씬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능지수(IQ) 156의 멘사 회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정 아나운서는 영어와 중국어 동시통역이 가능한 재원으로, 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외국어 구사 능력 뛰어난 정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아나운서 입사 직후 2012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현장 진행 아나운서(EP, Event Presentation)를 맡아 우사인 볼트 선수를 비롯한 세계적인 육상 스타들을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기도 했다.
현재는 KBS 1TV '도전 골든벨' 진행을 맡아 교생 선생님 같은 이미지로 문제와 답을 설명해주며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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