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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 소개하고 하이패드 미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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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 사업자 씨티카(<http://www.citycar.co.kr)는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씨티카 소개하면 아이패드 미니가 내손에' 행사를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4월말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을 하면 가입비 3만원을 면제해 주는 씨티카의 이번 행사는 회원 가입시 가족이나 친구 등 씨티카를 소개한 추천인의 ID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간제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 씨티카의 서비스 사업자인 (주)에버온은 행사기간 동안 '씨티카'를 가장 많이 추천한 ID를 선정해 1등에게는 아이패드 미니, 2등 5명에게는 빕스 상품권, 3등 30명에게는 T-coin 충전권을 증정한다.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이용할 수 있는 씨티카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하던 '티머니'카드나 스마트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티머니앱'의 카드 번호를 등록하고 이용료 정산을 위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완료 된다.

회원 가입을 완료한 회원은 가입시 등록한 '티머니' 카드나 '모바일 티머니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예약된 차량의 운전석 앞면 유리창에 있는 RF리더기에 대면 문이 열리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씨티카의 최소 이용시간은 1시간이며 30분단위로 예약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30분에 3150원(에코회원 기준), 1시간에 6300원(에코회원 기준)이며, 밤 10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기본요금 1만원에 주행거리로만 정산되는 심야요금제도 있다.

씨티카는 잠실역, 사당역, 구로디지털단지역 등에 설치된 '씨티존'을 4월 말까지 서울시내 40여 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서울시와 씨티카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카쉐어링)는 자동차 공동 이용 서비스가 널리 확산되고 있는 선진국에서도 선보이지 않은 신개념 서비스"라고 강조 하며 "소음이 없고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만으로도 에코시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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