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표 스타커플 곽부성-웅대림이 결별설에 휘말렸다.
웅대림은 16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내게 주는 새로운 선물, 나 자신을 축복하고 다시 출발한다"며 새끼 손가락에 반지를 낀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시나닷컴을 비롯한 중국어권 언론은 "새끼 손가락에 낀 반지는 이별을 의미한다"며 결별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웅대림 측은 "이유가 있다"며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한편 곽부성과 웅대림은 2006년 '풍지자'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15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에는 웅대림이 포르노 배우였다는 과거가 밝혀지면서 위기를 맞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진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