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지난해 9월부터 직접 관리했던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을 관리 단체에서 풀었다.
복싱연맹은 최근 장윤석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복싱개혁 특별위원회를 만드는 등 정상화 수순을 밟기 시작했다. 복싱연맹은 지난해 4월 회장 선출 과정에서 절차가 잘못돼 국제복싱연맹으로부터 회원 자격을 박탈당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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