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정음과 한채영이 같은 스트라이프 재킷으로 서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황정음은 최근 방송됐던 SBS '돈의 화신'에서 드레시한 절개라인 원피스에 페이턴트 클러치를 함께 착용한 트렌디한 파티룩을 선보였다. 반면 한채영은 종영한 KBS2TV' 광고 천채 이태백'에서 스트라이프 재킷과 골드 장식 목걸이를 함께 착용하며, 세련미와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막상막하다", "두 분 다 너무 잘 어울려요", "같은 재킷 다른 느낌! 황정음의 승리", "완판녀들의 대결?", "옷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