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드라마 하차에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역모죄 누명을 쓴 아버지가 비명횡사한 후 관기로 팔려간 비운의 여인 윤서화 역을 열연에 많은 호평을 받은 이연희가 특별출연 방송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연희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구가의 서' 어제(16일)가 마지막이었네요"라고 운을 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좋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라고 이야기한 이연희는 이번 '구가의 서' 작품을 통해 그 동안 받아온 '연기력 논란'에서 벗어나 한층 더 발전된 연기를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은 의미있는 작품임을 시사했다.
한편 이연희는 '구가의 서'에서 지리산 수호령 구월령(최진혁 분)과의 애절한 러브라인과 산고를 겪는 산모 연기 등 전보다 성숙해지고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6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이연희는 영화 '결혼전야'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2PM 멤버 옥택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