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규의 두 아들 박종찬-박종혁 형제가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종찬 박종혁 형제는 최근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가 소속된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 조부인 고 박노식과 부친 박준규에 이어 3대째 연예계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박준규의 '훈남 아들'로 알려진 장남 박종찬은 그동안 단편 영화와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던 만큼, 차근차근 연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SBS '스타킹'에 출연, 수준급의 드럼 실력을 선보이는 등 남다른 음악적 감각을 뽐내는 차남 박종혁은 프로 뮤지션으로 활동하기 위한 트레이닝에 돌입할 생각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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