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남자의 기술' MC 박은지가 연애 관계에서 본인만의 이별 방법에 대해 털어놨다.
박은지는 18일 방송하는 '남자의 기술'에서 "난 헤어질 때 에둘러 말하지 않고 단호하게 얘기하는 편"이라며 "넌 이러이러한 이유로 못 만나겠다. 찌질한 건 싫으니까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하지마"라는 식으로 정확하게 이별 통보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박은지는 "이렇게 얘기를 해도 대부분의 남자가 다시 연락을 하더라"며 깨알 같은 자기 자랑(?)도 잊지 않아 방청객들의 부러움을 샀다.
MC 박은지는 직장 생활 초년병 시절의 일화도 털어놨다. 박은지는 "예전 직장 생활 당시 6년간 막내 생활을 했다"며 "6년간 복사, 청소, 물품 주문과 같은 일을 도맡아 했다"고 전했다. 또 "직장 생활의 고민을 털어놓아 보라는 상사 앞에서 눈치 없이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해 오히려 역효과가 난 적도 있다"고 전해 '처세의 어려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남자의 기술'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김현철 원장 외에도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의 저자 황진규가 출연해 직장인 처세술에 대해 알려준다. 또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의 저자 강남구도 출연해 '직장인 몸값 높이기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