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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민 선수는 99년 레드스톤팀에서 카트로 입문해 최근 미국을 대표하는 포뮬러 대회인 쿠퍼타이어 USF2000챔피언십과 슈퍼 포뮬러 프리 시즌에 참가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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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레이싱팀 김의수 감독은 "젊은 선수들이 선의의 스포츠맨십 경쟁을 통해 서로에게 많은 자극이 되리라 보고,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레이스 관전의 새로운 흥미를 불러 일으키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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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CJ레이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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