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이 손흥민(21·함부르크)의 원톱 출전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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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간지인 레인니스체 포스트는 토어스텐 핑크 함부르크 감독이 20일 열리는 뒤셀도르프와의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손흥민을 선발 원톱으로 출전시킬 것이라고 19일 예상했다.
발목 부상은 경미한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주중 가진 친선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다. 경기 도중 교체됐고 발목에 붕대를 감았지만 출전에는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부르크는 29라운드까지 12승5무12패로 8위에 올라있다. 유럽파리그는 6위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승리를 한다면 6위 등극도 가능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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