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이 KBS '뮤직뱅크'에서 또 한번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박세영은 19일 방송되는 '뮤직뱅크'를 통해 장기하와 얼굴들의 뮤직뱅크 스페셜 스테이지에 함께 선다. 이에 앞서 박세영은 지난 12일, MC 정진운과 함께 '처음 뵙겠습니다'로 로맨틱한 특별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박세영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첫 방송에서 MC 신고식으로 선보인 '처음 뵙겠습니다' 무대가 예상보다 반응이 좋아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이번 주 방송에도 스페셜 스테이지를 열심히 준비했으니, 장기하와 두 MC가 함께 추는 귀여운 안무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특히 안무를 배우는 내내 두 MC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하는 장기하표 안무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세영은 오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인 KBS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에 출연한다. 밝고 긍정적인 여주인공 최세영 역을 맡아 유건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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