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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송 뿐만 아니라 왼쪽 윙백 보강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베노아 아수 에코토를 방출할 계획을 세웠다. 에코토는 AC밀란과 AS모나코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코토를 대신할 후보는 코엔트랑과 페레이라, 그리고 사우스햄턴의 원더키드 루크 쇼다. 모두 공격력을 갖춘 윙백들이다. 토트넘은 에코토를 판 돈으로 이들 영입전에 뛰어든다는 계획이다. 에코토의 몸값은 600만파운드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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