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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난 2011년부터 뜨거운 오디션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 전 세계에서 수입한 다양한 포맷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개성 넘치는 중국 지원자들이 이어지며 큰 인기몰이 하고 있는 것. 대표적인 예로 동방위성의 '차이나갓탤런트', 절강위성 '보이스오브차이나'를 꼽을 수 있으며 특히 '보이스오브차이나'는 결승전 시청률이 6%를 돌파하는 등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CJ E&M의 tvN '슈퍼디바'도 공동제작 돼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 대륙에서 큰 성공을 거뒀으며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규모로 시즌2가 방영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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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퍼스타K'는 중국 대륙의 뜨거운 한류열풍에 힘입어 더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민국의 정서를 가장 잘 반영한 '슈퍼스타K'가 중화권을 사로잡고 또 어떤 신드롬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샹페이펑 호북방송 부사장 겸 호북위성 총감은 "'슈퍼스타 차이나'는 호북위성 방송 사상 최고의 시청률이 나올 것으로 확신하며, CJE&M과의 협력을 통해 호북위성이 한 단계 더 발전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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