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전 MBC 아나운서가 패션지 '엘르'를 통해 첫 화보를 공개했다
오상진은 최근 진행된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근황과 향후 활동 계획을 밝히며 자신을 둘러싼 질문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오상진은 "그냥 나대로, 자연인 오상진처럼 방송에 임했고 그게 대중에게 받아들여진 건 굉장한 복"이라 말했다.
이어 오상진은 "일련의 사건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며 좀 더 성숙해진 것을 느낀다"며 "백 마디 말보다 앞으로의 행보나 일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지난 2월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류승룡이 소속된 프레인TPC에서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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