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필립이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필립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 활동과 부산 MBC 조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5월 2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릴 개막식 사회자로도 나설 예정이다. 현재 KBS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촬영으로 바쁜 와중임에도 최필립은 홍보대사를 맡아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영화제 알리기에 힘쓸 예정이다.
최필립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통해 재능 있는 젊은 작가들이 더 꽃을 피울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과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10층 문화홀에서 열린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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