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조인성과 김민희가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김민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4일 두 사람이 열애설이 불거진 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내용을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임을 말씀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올 초 우연한 자리에 동석하게 됐고 동료배우로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게 된 두 사람이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제 막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인성의 아이오케이 컴퍼니도 "현재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앞으로 두 사람에게 따뜻한 관심과 시선으로 지켜 봐주시길 바란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인성과 김민희는 데이트 사진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24일 오전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조인성의 절친인 가수 김C의 소개로 지인들과 함께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 4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