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돈'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안다. '시간이 돈'이라는 사실도 누구나 잘 안다. 그런데 정보와 시간이 있어도 운이 없으면 기회를 흘려보낸다. 지나간 뒤 소중함을 아는 게 많은 사람의 상황이다. 질 좋으면서도 저렴한 제품이 나왔을 때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망설인다. 더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고민하다가 시간이 지나 버리기 일쑤다.
그렇다면 120만 원 상당의 골프 세트를 50만 원에 판매할 때 소비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세계 최대 골프 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가 탑플라이트 남녀 풀세트를 각각 49만9천원에 내놨다. 소비자가는 120만 원이다. 다만 200세트 한정 판매다.
특히 비거리에 관심 많은 심리를 충족시켜준다. 확인된 비거리는 285야드다. 캘러웨이골프는 새 상품 출시 때마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 본사 퍼포먼스센터에서 프로선수들과 함께 성능테스트를 한다. 그 결과 탑풀라이트 투어 에디션 드라이버는 최대 285야드를 기록했다.
또 하이브리드 클럽이 세트에 구성돼 있다. 롱아이언으로 치기 어려운 골퍼들에게 비거리를 해결해 주는 포인트다. 이 구성은 안정감 있는 샷으로 슬라이스를 줄이고 보다 다양한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또 아이언클럽의 비거리와 방향성도 우수한 결과가 나왔다.
전체 구성은 드라이버(460cc), 페어웨이 우드(5번), 하이브리드(4번), 아이언(7I, 5번~샌드웨지), 퍼터(말렛형)등 11종으로 짜임새가 있다. 제품에 정품을 인증하는 스티커가 부착돼 있고, 2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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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거리에 관심 많은 심리를 충족시켜준다. 확인된 비거리는 285야드다. 캘러웨이골프는 새 상품 출시 때마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 본사 퍼포먼스센터에서 프로선수들과 함께 성능테스트를 한다. 그 결과 탑풀라이트 투어 에디션 드라이버는 최대 285야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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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구성은 드라이버(460cc), 페어웨이 우드(5번), 하이브리드(4번), 아이언(7I, 5번~샌드웨지), 퍼터(말렛형)등 11종으로 짜임새가 있다. 제품에 정품을 인증하는 스티커가 부착돼 있고, 2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49만원 대의 캘러웨이 골프 탑플라이트 남녀 풀세트는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리뷰24에서는 캘러웨이 정품 골프모자를 48,000원에 두개 드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200개 한정 소진시 까지이다. 이 모자는 골프 뿐만 아니라 등산,캠핑,산책,조깅등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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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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