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와 가희가 공개 구혼에 나섰다.
손담비와 가희는 최근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 녹화에 참여, 2주 간에 걸쳐 결혼 준비의 전 과정을 체험했다. 이들은 예비 신부들을 위한 바디라인 만들기, 피부 관리, 부케 만들기 등의 과정을 체험했는데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으며 결혼에 대한 속내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예비 신랑 역할을 맡은 손호영이 '언제 결혼하고 싶냐'고 묻자 손담비는 "신애 등 주변 지인들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며 요즘 결혼이 하고 싶다"며 "하지만 우선 애인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저 애인 구합니다"라고 공개 구혼에 나선다.
여러 개의 드레스에 욕심을 냈던 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으니 너무 떨린다. 당장 시집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은 25일 오후 11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