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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지성이면 감천', 연기 인생 터닝 포인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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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63시티에서 KBS 새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해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힘내요, 미스터김' 후속으로 방송되는 '지성이면 감천'은 어린 시절 입양된 여주인공이 친엄마와 재회 후 겪는 혼란과 갈등, 가족애와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다. 박세영, 유건, 박재정, 이해인, 심혜진, 홍진희 등이 출연한다. 29일 첫 방송된다.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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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해인이 KBS 새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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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지성이면 감천'의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받아봤을 때 많이 슬프기도 하고 눈물이 나더라"며 "어렸을 때 아픈 기억이 많은 친구다"라고 밝혔다.

이어 "감정선이 복잡하고 표현해야 하는 게 어렵기도 한데 시청자 여러분이 많이 응원해주시면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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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 감천'은 어린 시절 입양된 여주인공이 친엄마와 재회 후 겪는 혼란과 갈등, 가족애와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 세련된 외모와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아나운서 이예린 역을 연기한다.

이해인은 "이번 드라마가 연기 인생에서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다"며 "아침 방송을 위주로 하는 밝은 분위기의 아나운서 역할이다. 지금은 관련 서적을 매일 꾸준히 보면서 발성과 발음 연습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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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을 비롯해 유건, 박세영, 심혜진, 박재정 등이 출연하는 '지성이면 감천'은 오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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