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시리즈의 배우 기네스펠트로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 잡지 '피플(People)'은 기네스 펠트로가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People's Most Beautiful woman)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는 엄격한 채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데 큰 점수를 얻었다. 그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된 데 대해 "가족과 함께 있을 때 스스로 제일 아름답다고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는 기네스 펠트로 외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 유망주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비롯해 주이 드샤넬, 케리 워싱턴, 제인 폰다, 할리 베리, 켈리 로랜스, 드류 베리모어 등이 아름다운 여성에 선정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