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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윤성환 최고의 피칭, 완봉승 축하"

김용 기자
26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삼성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3루서 3루주자 배영섭이 박한이의 2루타 때 홈에 들어와 류중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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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피칭을 해줬다. 완봉승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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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류중일 감독이 제자의 생애 첫 완봉승에 축하의 메시지를 건넸다.

류 감독은 26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전에서 6대0 승리를 이끈 후 "윤성환이 최고의 피칭을 해줬다. 완봉승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윤성환은 이날 9이닝 4피안타 무실점 역투로 2004년 데뷔 후 처음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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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 감독은 잘 던져준 윤성환 뿐 아니라 이날 포수 마스크를 쓴 이지영에 대해 "리드를 정말 잘해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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