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아유미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TBS 드라마 '무슈' 출연 소식을 알리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날렵한 턱선과 백옥같은 피부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가슴선이 살짝 드러난 튜브톱 의상을 입은 그는 은근한 섹시미까지 발산했다.
또 일본 토카이TV 드라마 '백의의 눈물-제2부 자명'에도 출연한 아유미는 간호사 복장으로 대본을 들고 찍은 청순미 넘치는 사진도 공개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예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