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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양준혁 황경선은 각종 행사에 참석하여 대축전을 홍보한다. 또 SNS를 통해서도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준혁은 대축전 붐 조성 차원에서 개최되는 '연예인야구단-안동시 야구연합팀 친선경기'(5월18일 안동)를 주선하고, 안동시 야구연합팀 일일코치를 맡을 예정이다. 이번 대축전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안동시 등 16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54개 종목에 2만여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시도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열전을 펼치게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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