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뮤지컬 배우 선우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TN '필링 업 시즌3' MC를 맡고 있는 선우는 최근 방송 분에서 화사한 핑크색 꽃무늬의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다. 이 가운데 선우의 청순한 외모와는 다르게 반전 볼륨 몸매가 공개된 것.
이날 방송 분에서 선우는 평소에는 잘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에 도전하며 숨겨놨던 글래머러스함과 매끈한 다리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소에 입는 스타일과 다른 모습에 놀라고, 반전 몸매에 또 놀랐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스타일 소화를 잘 한 것 같다", "화사한 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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