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계고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계고용이란 장애인 고용의무가 있는 기업이 장애인표준사업장,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에 납품 등의 도급 계약을 맺어 장애인 고용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간접고용제도이다.
한화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매년 장애인들이 생산한 천연비누 5,200여개를 구입해 고객 사은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늘어난 생산물량 제작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은 기존 34명에 15명의 중증장애인을 추가 고용하게 된다. 착한 소비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한화생명을 찾는 고객들도 의미있는 선물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한화생명 김현우 경영지원실장은 "장애인을 위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질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라며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함께 멀리'를 모토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