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를 통해 본격 컴백 시동을 알린 시크릿이 '귀요미'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시작은 시크릿입니다. 상큼 발랄하게 'YooHoo'로 돌아온 시크릿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시크릿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멤버들이 촬영 쉬는 시간에 단체로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시크릿 멤버들은 거리 한복판에 쭈그리고 앉아 각자 포즈를 취하며 촬영 중인 모습이다. 이어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이 즐거운 듯 활짝 웃으며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4인 4색의 매력을 발산중인 시크릿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모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 모두 하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팔라인과 속살을 과감히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크릿 정말 예뻐졌네요" "지은양 특히 예뻐졌네요" "이번 노래도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박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30일 여의도 IFC몰 엠펍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유후(YooHoo)'를 공개했으며, 오는 2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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