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피트와 패독을 그대로 집안으로 가져다 넣었다. 물론 상상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엔진을 손보고 있는 팀 크루와 안방에선 F1 머신이 한창 동풍 테스트 중이다. 와이프는 피트사인을 내고 온통 패독의 곳곳 모습이 그대로 집안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 광고는 맥라렌 F1 팀의 파트너인 엔진오일 메이커 모빌1이 공개한 1분 남짓의 분량으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다. 모빌1은 언제나 최고의 모터스포츠 오일만 생각하고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F1 마니아들에게는 더없이 눈을 사로 잡는 광고일 수밖에 없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 동영상= 모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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