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가 9일 미니 2집 '와일드'로 컴백한다.
1일 공개된 티저 사진에는 '19금'을 연상하게 하는 문구와 일자 쇄골과 가슴골까지 노출한 여성의 상반신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소속사 측은 이 이미지가 멤버 중 한 명이 직접 찍은 것이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나인뮤지스는 1일부터 9일까지 '오! 나인 프로젝트'를 진행, 새로운 스토리를 하나씩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9일 스윗튠과 호흡을 맞춘 '와일드'를 공개, 또 한 번 변신을 감행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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