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미스김의 유일한 허점은 글씨? "손글씨 자격증이 없어서..."

by
사진캡처=KBS
Advertisement
KBS 드라마 '직장의 신'의 미스김(김혜수)이 의외의 허점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지난달 30일 방송된 '직장의 신'에선 자염의 장인 옹아집과 계약을 맺으려는 와이장 사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컴퓨터 없이 손으로 계약서를 써야 하는 상황에 처했고, 미스김이 나서서 계약서를 작성했다. 이에 옹아집은 "이걸 글씨라고 쓴 거냐? 어린애 장난도 아니고"라면서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려 했다.

결국 미스김은 "아직 손글씨 자격증이 없다"며 사과를 해야 했고, 이후 고 과장(김기천)이 계약서를 쓰면서 옹아집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완벽한 미스김에게도 부족한 점이 있구나', '의외의 허점에 웃음이 터졌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