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가수' 싸이가 류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싸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3rd win along with 12K and first RBI of the season!!(12번째 탈삼진, 첫 번째 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3승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츠와의 류현진 선발 경기에 응원을 간 싸이가 경기가 끝난 후 류현진에게 직접 유니폼을 받는 장면이다. 그라운드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빛을 발했으며, 특히 싸이가 류현진의 큰 유니폼 상의를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싸이는 4회에 스타디움 관중석에 등장해 사진의 신곡 '젠틀맨'의 후렴구에 맞춰 다저스를 응원하는 '시건방춤'을 선사해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류현진 또한 싸이의 응원에 힘입어 6이닝 동안 3피안타 12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3승에 성공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싸이의 시건방춤 응원. 싸이는 4회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 등장, 신곡 '젠틀맨' 시건방춤을 선사해 현지에서도 인기를 모았다.
앞서 류현진은 싸이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다저스 선수들에게 알리며 좋은 반응을 얻은 소감을 트위터에 게재했고, 이에 싸이는 "4월말에 LA 가자마자 응원 갈게요. 등판하시는 날 뭐라도 해 드립죠. 항상 화이팅!(팔로우 하세요)"라고 답하며 이번 만남이 성사 됐다. 이날 싸이는 방문 전 예고 소식을 전하기도 해 경기 전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류현진 콜로라도전 하이라이트 영상(5.1)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