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와인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뉴질랜드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가 다양한 품종의 뉴질랜드 와인을 소개하고 직접 그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2013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을 5월 18일과 25일 두 주간에 걸쳐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부산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각각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은 지금까지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주관 하에 열린 뉴질랜드 와인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25개의 대표 뉴질랜드 와이너리에서 엄선된 80여종의 프리미엄 레드, 화이트 와인이 선보일 예정이다.
루이스 패터슨(Lewis Patterson)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회장은 "다양하며 고품질의 와인을 찾는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뉴질랜드 와인은 매해 지속적으로 소비량이 증가해 왔다"며 "지난해 한국에 들어온 뉴질랜드 와인은 그 전해에 비해 12% 늘어났고, 지난 6년동안 한국에 수출된 총 금액은 무려 231%나 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와인 페스티벌도 이러한 한국 시장에서의 뉴질랜드 와인 소비 증가에 따라 와인 애호가들뿐만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도 더욱 가까이서 최상의 뉴질랜드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혁신적인 와인공법에 의해 생산된 뉴질랜드 와인은 탁월한 풍미와 균형잡힌 구조로 전세계적으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 , 혹스베이와 기스본 지역의 샤르도네와 프리미엄 레드와인, 그리고 마틴보로와 오타고 지역의 피노누아 등 700 여개의 와이너리에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 스크류 캡을 사용하고 있기에 누구나 쉽게 열 수 있고, 개봉 후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도 뉴질랜드 와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기도 하다. 행사관련 기타 자세한 주한 뉴질랜드상공회의소(02-799-8899)로 문의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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