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스마트 런치 대표 메뉴 치즈 듬뿍 피자 특가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치즈 듬뿍 피자 특가 이벤트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 방문 고객에게 치즈 듬뿍 피자 4종을 4900원의 알뜰한 가격으로 제공, '점심대란'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뜨거운 고객 성원에 힘입어 연장 실시가 결정됐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코엑스, 신도림 테크노마트, 부산롯데광복, 부산롯데서면점 제외)에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에 점심 식사를 알뜰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치즈 듬뿍 피자는 한 달간 5만판 이상 판매되었다. 매장 전용 평일 점심 메뉴임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성과로, 치즈 듬뿍 피자 인기를 바탕으로 1인용 미니 피자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90% 상승했다.
치즈 듬뿍 피자는 한 명이 한 판을 즐기기에 적당한 미니 사이즈로 뉴욕 페퍼로니, 시카고 치킨, 달라스 콤보, 보스턴 베이컨체다 4종류로 구성됐다. 빵 끝까지 올려진 토핑과 아낌없이 듬뿍 넣은 치즈로 보다 풍부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4월까지 한정 실시했던 '치즈 듬뿍 피자 4900원 특가 이벤트'에 대한 고객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고자 연장 실시를 결정했다"며 "피자헛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 확대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헛 스마트 런치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피자와 파스타 등 12가지 메뉴를 6,900원부터 즐길 수 있는 점심 전용 메뉴다. 부담 없는 가격과 맛,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고물가 시대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인기 점심 메뉴로 자리잡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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