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슈퍼레이스는 주말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7차례에 걸쳐 10월 말까지 열린다. 6월에는 중국 상하이, 9월에는 일본 스즈카 등 해외 레이스도 예정돼 있다.
Advertisement
참가 차량도 지난 시즌까지 40여 대에서 70여 대로 80% 정도 늘었고, 참가팀 역시 17개에서 26개로 증가했다.
Advertisement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김의수와 황진우가 포진한 CJ레이싱과 김동은, 다카유키 아오키(일본)로 라인업을 구성한 인제오토피아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연예인 드라이버 참가도 늘었다. 기존의 류시원(EXR팀106), 김진표(쉐보레), 이화선(CJ레이싱) 등 외에도 김창렬, 정동하, 신동욱(이상 인제오토피아) 등 연예인 드라이버들이 늘어나 팬들의 볼거리도 더 많아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레이싱모델 출신의 방송인 이수정씨가 황진우 김동은 선수에게 직접 코치를 받아 명예 드라이버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슈퍼레이스 김준호 조직위원장은 "슈퍼레이스 경기가 단순한 자동차 경주가 아닌 자동차와 엔터테인먼트가 접목된 '모터테인먼트(Motortainment)'가 될 수 있도록 독특하고 재미난 컨셉을 매 경기마다 준비할 예정"이라며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많은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 자동차 경주대회로 거듭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어린이날을 맞아 열리는 시즌 개막전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야외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대형 종이접기 행사가 열리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도 설치했다.
또 오전 11시10분부터 11시50분까지는 참가팀들의 피트를 둘러보며 차량 정비 과정을 지켜보고 선수나 레이싱 모델들과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피트워크 행사가 열린다.
낮 12시20분부터 1시까지는 가족들이 함께 버스를 타고 서킷을 달리는 '달려요 버스' 행사가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하 아동들은 무료입장할 수 있고 다양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