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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남동생에 대한 비판의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장경영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업관련 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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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요즘 들어 부쩍 말수가 줄어들었다"며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어느 덧 200여명.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회사다. 가볍게 뱉은 한마디에 많은 파장이 있을 위치이고, 또 그사이 나에게 문득 어떻게 돌아올지 모르기에 요즘 들어 부쩍 말수가 줄어들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이어 "눈과 귀는 열고 입은 닫는다"며 "어린나이에 살벌한 사회에서 살기 위해 터득한 내 방법 중 하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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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11년 4월 "중요한 찬스를 놓쳐 나와 함께 가고 있는 이들에게... 피해 아닌 피해를 줄지 모른단 생각에... 더더욱 반성감이 몰려온다.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하루하루 살고 있다"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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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의 동생 장경영은 1982년생으로 선문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FC에 입단한 축구선수 출신이며, 그간 커피 사업, (공연장) 대관 사업, 무역업 등 각종 사업을 무리하게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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