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가수 싸이가 미국 명문 하버드 대학교에서 강연한다.
싸이는 9일 하버드대 사이 강당에서 특별강연회를 갖고 자신의 삶과 K-POP 열풍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행사는 인터넷 응모를 통해 200명을 추첨했는데, 12시간 동안 1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싸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싸이는 6일 미국 ABC '라이브 위드 캘리 앤 마이크'쇼에 출연하며, 이후 러시아도 방문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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