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익 레미(QPR)가 아스널 이적을 노리고 있다.
5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미러에 따르면 레미가 강등조항을 이용해 QPR 탈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QPR은 올시즌 강등을 확정지었으며, 레미는 계약서에 팀이 강등될시 싼 금액으로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조항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레미는 올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밟은 후 자신의 능력을 확실히 보여줬다. 잦은 부상이 흠이었지만, 출전한 경기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토트넘, 리버풀, 에버턴, 뉴캐슬 등이 미러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레미가 원하는 팀은 아스널이다. 선데이미러에 따르면 레미는 절친에게 아르센 벵거 감독 밑에서 뛰는게 자신의 최종 꿈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등조항을 이용한다면 단 600만파운드에 검증된 공격수를 영입할 수 있어, 아스널 입장에서도 싫지 않은 구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