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여자가 많이 그리웠다"고 폭탄 고백해 화제다.
5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동네바보로 변신한 김수현이 출연해 현장 분위기에 대해 전했다.
이날 김수현은 "박기웅와 이현우 두 남자 배우와 호흡을 맞췄다"며 "촬영을 위해 현장을 나가면 그 현장이 차가웠고 춥게 느껴졌다"며 여배우 없이 진행된 촬영에 쓸쓸한 마음을 전했다.
또 김수현은 "남자 배우끼리 촬영을 하면 아무래로 파이팅이 넘친다. 하지만 내 마음은 허전했다"고 말하며 서글픈 표정을 지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왕 역할을 했을 때와 이번 영화에서 바보 역할을 했을 때를 비교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5일 3시 30분.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