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제조 및 사무용품 유통서비스 모나미(대표: 송하경, www.monami.com, 코스피 005360)가 모나미 공식 카페 모나미 아트클럽(cafe.naver.com/monamiartclub)에서 '모아클 미술 작품 자랑대회' 이벤트를 매달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아클 미술 작품 자랑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필기 브랜드인 모나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미술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동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응모방법은 본인이 자유 형식의 그림일기를 그린 뒤 사진을 찍어 모나이 아트 클럽 게시판으로 전달하면 된다. 행사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 모두이다. 선정된 5개의 우수 작품은 다음 달 4일부터 일주일간 인터넷 투표를 통해 최고의 작품을 뽑아 월 장원으로 선정되며 최종 발표는 모나미 카페를 통해 공지하게 된다.
모나미는 재미있는 그림일기를 보내준 참가자를 위해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1등을 비롯한 최종 5인에게 해당 그림일기 상장 및 액자제작과 다양한 구성의 모나미 회화구류 세트 등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경품(매달 다르게 지급됨)을 지급하며 월 장원에게는 문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모나미 마케팅팀 정진선 팀장은 "5월 어린이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이번 미술대회를 마련했다"라며 "어린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마케팅 전개를 통해서 국민브랜드로서 모나미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나미 아트클럽(http://cafe.naver.com/monamiartclub)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응모방법은 본인이 자유 형식의 그림일기를 그린 뒤 사진을 찍어 모나이 아트 클럽 게시판으로 전달하면 된다. 행사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 모두이다. 선정된 5개의 우수 작품은 다음 달 4일부터 일주일간 인터넷 투표를 통해 최고의 작품을 뽑아 월 장원으로 선정되며 최종 발표는 모나미 카페를 통해 공지하게 된다.
Advertisement
모나미 마케팅팀 정진선 팀장은 "5월 어린이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이번 미술대회를 마련했다"라며 "어린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마케팅 전개를 통해서 국민브랜드로서 모나미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