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LG 불펜의 희망으로 불렸던 정현욱이 또 무너졌다.
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넥센 히어로즈전. 4-2로 앞선 8회초 김기태 LG 감독은 정현욱을 마운드에 올렸다. 2점 리드를 지키기 위한 필승의 카드였다. 그러나 정현욱은 허무하게 무너졌다. 1사 후 홈런 포함 4연속 안타를 맞고 3점을 내준 뒤 강판됐다. 첫 타자인 5번 강정호를 유격수 플라이로 잡은 정현욱은 6번 이성열에게 우월 1점 홈런을 맞았다. 뒤이어 유한준 김민성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정현욱은 대타로 나선 오 윤에게 2타점 2루타를 내주고 고개를 떨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