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홈구장 부산 사직구장에 새로운 먹거리가 생겼다.
롯데가 팬들을 위해 모둠 수제 소시지 팩을 개발했다. 이 상품에는 푸짐한 수제 소시지 뿐 아니라 나쵸, 후르츠 칵테일 등이 포함돼있어 맥주 안주로 안성 맞춤이다. 사직구장의 대표 먹거리인 치킨, 삼겹살 세트와 함께 새로운 인기메뉴로의 등극은 시간 문제일 듯.
가격은 1만 5000원이며 1루 관중석 매점 '남도푸드'에서 구매 가능하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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