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IIHF 세계랭킹 9위 안에 진입하면 올림픽에 자동출전한다. 2016년이 기준이다. 현재 한국은 28위다. 3년안에 세계랭킹을 9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남은 3개 출전권을 노려야 한다. 19~30위 사이 팀들이 4개팀씩 3개조로 나뉘어 1차예선전을 펼친다. 각조 1위 팀들이 2차 예선에 나선다. 2차 예선에서는 10~18위 9개팀에 1차 예선 각조 1위팀 3개팀이 참가한다. 4개팀씩 3개조로 나뉜다. 역시 조1위가 되어야 올림픽에 나설 수 있다. 어려운 여정이다.
Advertisement
그런 노력의 결과다. 4월 부다페스트의 기적을 썼다.
Advertisement
힘찬 진군을 계속하고 있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스포츠조선이 제정하고 코카콜라가 후원하는 코카콜라 체육대상 4월 MVP로 선정됐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