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전기자전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최근 구매한 흰색 전기자전거를 공개했다. 그는 "허약 체질인데도 이건 쉽게 탈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이에 데프콘이 "너무 튄다. 누가 봐도 '나 노홍철이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고 하자 "사람들이 날 보는 걸 즐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데프콘이 신상 자전거를 타자 망가질까봐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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