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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 영화 '산타바바라' 스태프복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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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배우 이상윤이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영화 '산타바바라' 스태프 전원에게 머렐 티셔츠를 선물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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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의 모델로도 활동중인 이상윤은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빡빡한 영화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고른 티셔츠를 선물했다.

머렐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윤이 고른 머렐 티셔츠는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탁월하고 땀배출과 통풍성이 좋은 제품으로 촬영 현장에서 움직임이 많은 스텝들에게 제격일 것" 이라며 "이상윤이 평소 촬영 현장에서 매너가 좋아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상윤의 마음씨 따뜻한 배려에 스텝들도 힘이 날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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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산타바바라'는 음악감독 정욱과 광고기획자 수경(윤진서)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떠난 산타바바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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