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장성호 최대성 황진수가 1군 말소됐다.
장성호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그는 최근 5경기에서 1안타로 부진했다. 또 1루 수비에서 견고함이 떨어졌다.
불펜 최대성도 팔꿈치가 좋지 않은 상태라 최고 컨디션이 아니다. 내야수 황진수는 1군에 올라왔지만 출전 기회가 돌아가지 않았다.
1군 말소가 될 경우 최소 10일이 지난 후에 다시 1군 등록이 가능하다.
롯데는 이 3명 대신 정대현 문규현 등을 1군 콜업시킬 가능성이 높다. 정대현의 가세 이후 제 역할을 해준다면 롯데 불펜은 더욱 두터워질 수 있다.
정대현은 지난달 22일 제구력 난조 등의 문제로 1군 말소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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