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니는 복잡한 심경이다. 올시즌 새롭게 영입한 로빈 판 페르시에게 밀렸다. 설상가상 퍼거슨 감독의 후임에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이 새 사령탑에 선임됐다. 팀을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 루니와 모예스 감독의 관계가 좋지 않다. 모예스 감독은 2002년 에버턴에서 루니를 프로에 데뷔시켰다. 루니가 2004년 맨유로 이적하면서 둘의 관계는 악화했다. 루니가 자서전에서 모예스 감독을 비난하자 모예스 감독이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는 사건도 불거졌다. 이 때문에 모예스 감독이 취임하면 미운털이 박힌 루니는 방출될 수밖에 없다는 관측도 나왔다.
Advertisement
루니는 2010년에도 맨유를 떠날 움직임을 보였지만 5년 계약을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