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전혜빈, 강철 훌라우프 단번에 성공 ‘여전사 부활’

by
전혜빈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Advertisement
방송인 전혜빈이 '여전사'다운 포스를 뽐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SBS '정글의 법칙' 팀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한판 승부를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대결에 앞서 오리발 신고 줄넘기 뛰기, 물속에서 양말 벗기,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 휴지통에 공 던지기 등 5가지의 게임을 펼쳤다.

Advertisement
이 중 전혜빈은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에 나섰다. 먼저 유재석이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 연습에 나섰지만 실패, 이어 김종국이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이후 전헤빈이 도전, 남자도 무거워 돌리기 힘든 강철 훌라후프를 번쩍 들고 한 번에 돌리기에 성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습에서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에 실패했던 김종국은 전혜빈의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 성공에 쓴 웃음을 지어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이후 전혜빈은 강철 훌라후프를 돌리며 공중에서 떨어지는 공까지 능숙하게 받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글의 법칙'팀은 환상호흡으로 1차게임에서 런닝맨 멤버들을 누르고 승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