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혜빈이 '여전사'다운 포스를 뽐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SBS '정글의 법칙' 팀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한판 승부를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대결에 앞서 오리발 신고 줄넘기 뛰기, 물속에서 양말 벗기,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 휴지통에 공 던지기 등 5가지의 게임을 펼쳤다.
Advertisement
이 중 전혜빈은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에 나섰다. 먼저 유재석이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 연습에 나섰지만 실패, 이어 김종국이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이후 전헤빈이 도전, 남자도 무거워 돌리기 힘든 강철 훌라후프를 번쩍 들고 한 번에 돌리기에 성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습에서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에 실패했던 김종국은 전혜빈의 강철 훌라후프 돌리기 성공에 쓴 웃음을 지어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이후 전혜빈은 강철 훌라후프를 돌리며 공중에서 떨어지는 공까지 능숙하게 받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글의 법칙'팀은 환상호흡으로 1차게임에서 런닝맨 멤버들을 누르고 승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