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걸 그룹 멤버 구하라와의 결별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용준형은 13일 오후 서울 63시티에서 열린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날 용준형은 "결별 후 구하라와 연락을 하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친한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제가 많이 힘들 거라고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괜찮다. 서로 안부도 묻는다. 얼마 전에 '드림 콘서트'에서도 만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준형이 출연하는 뮤직드라마 '몬스타'는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뮤직드라마다. 오는 17일 첫 방송에서는 욱하는 성질을 못 이겨 사고를 치고 기획사로부터 근신 처분을 당한 용준형(윤설찬 역)과 뉴질랜드에서 온 소녀 하연수(민세이 역)의 악연이 그려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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