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5일 홈경기를 맞아 스승의 날 기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 시구자는 유소년 야구 지도자 김병호 감독(61)이다.
김병호 감독은 롯데 간판 투수인 송승준의 하단초 은사다. 송승준을 야구에 입문시킨 주인공이다. 김 감독은 1976년 동성중 감독을 시작으로 30여년을 아마야구 지도자로 활동해왔다. 시구에 앞서 선수단 대표로 송승준이 스승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선물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김병호 감독은 롯데 간판 투수인 송승준의 하단초 은사다. 송승준을 야구에 입문시킨 주인공이다. 김 감독은 1976년 동성중 감독을 시작으로 30여년을 아마야구 지도자로 활동해왔다. 시구에 앞서 선수단 대표로 송승준이 스승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선물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